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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 신하균 여진구가 풀어나가는 사건!!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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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 신하균 여진구가 풀어나가는 사건!!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하양고냥이 2021. 6. 1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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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한국드라마

20년전 미제 사건이 다시 시작?!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넷플릭스에서 "빈센조"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괴물이라는 드라마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드라마 괴물은 서울 근교의 한 마을에서 20년 전 일어난 살인 사건과 실종 사건이 미제로 묻혔던 곳에서 유사 사건이 발생하며 마을이 다시 술렁이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영화 괴물과 같은 제목을 하고 있지만 실제 괴물이 나오는 것이 아닌 사람을 괴물로 표현하며 나오는 작품입니다. 드라마는 신하균과 여진구가 메인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이며 '호텔 델루나'로 큰 인기를 끌었던 여진구가 주인공으로 나와 큰 이슈를 불러온 작품입니다.

 

 

 

현재 드라마 괴물은 JTBC에서 금,토 11시에 방영되는 드라마로 2021년 4월 10일을 마지막으로 16부작 완료가 된 작품입니다. 시청률 6.0%의 드라마지만 넷플릭에서는 펜트하우스만큼의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 작품인데요.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는 조금 다크한 작품이지만 작가와 피디 모두 여성분들이라는 조금 의외의 작품입니다. 보통 다크한 작품에는 남성피디가 작품을 맡아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괴물'에서는 작가뿐만 아니라 피디까지도 여자피디가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피디와는 조금 다른 드라마의 결을 보여주는 작품이었던거 같습니다.

 

 

 

괴물은 누구인가?

매회 시청자들에게 던지는 질문.

 

과연 누구를 괴물이라고 해야될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하게 하는 드라마가 아닐까 싶습니다.

 

 

 

 

차기 경찰청장 '한기환'의 아들인 '한주원(여진구)'이 '이동식(신하균)'이 근무하는 만양 파출소로 발령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2000년에 일어난 여대생 실종사건에 대한 실마리를 잡아가면서 실종사건 당시 20살이던 이동식의 쌍둥이 여동생이 손가락 마디 끝 10개만을 집에 남겨둔채 사라진 미제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됩니다.

 

 

 

매회 시청자들에게 '과연 누굴 괴물이라고 해야될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드라마 괴물.

 

 

그동안 숨겨져 있던 수많은 이해관계가 밝혀짐과 동시에 한 회차도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몰입감을 유지해주며 사건의 진상을 조금씩 나누어 숨겨둔 작품입니다. 매회 막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깜짝 놀랄만한 비밀이 밝혀 지지만 너무 과하지 않은 연출로 담백하게 이야기를 던져주기에 색다른 매력이 있었던 드라마였던거 같습니다. 매화마다 떡밥들이 나오지만 차근차근히 떡밥들을 회수하면서 다음편에 대한 기대감을 올려주는 작품이었던 같습니다.

 

 

 

 

보통 추리스릴러 장르의 작품들은 주인공과 범인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작품은 철저하게 피해자에게 집중해서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흥미를 끌기 위해 범인의 이야기로 흥미를 끄는것과는 다르게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이야기 속에 녹여내고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작품 전체의 담백한 표현으로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담담하게 표현해서 보는 동안 거부감 없이 보게되는 작품이 아니였나 싶어요.

 

 

 

 

두 주인공(신하균, 여진구)의 유대 역시 다른 수사물드라마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작품이었는데요. 일반적인 한국드라마의 특성상 남자와 여자주인공 둘사이에 관계가 바뀌어 가면서 유대가 쌓여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많았다면, 이번 작품은 여주인공 없이 남자주인공 둘의 유대감을 차근히 쌓아가면서 충분히 납득이 되는 자연스런 방식으로 감정 변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드라마의 이야기 전개를 통한 몰입감도 높았지만, 그만큼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했기에 괴물이라는 작품을 잘 살렸지 않나 싶었는데요. 드라마가 진행되는 한편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드라마에 푹 빠지게 만드는 연기력이 이번 작품의 숨은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러브라인은 따로 없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괴물이 되어 지옥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담백하게 풀어내면서 시즌1이 종방을 했는데요. 아직까지는 시즌2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나오지 않았지만, 넷플릭스에서의 인기를 보았을때 아마 조만간 시즌2에 대한 뉴스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JTBC 한국드라마

추리 스릴러 드라마 추천!


 

 

총 16부작의 드라마로 완결이 난 한국드라마. '만양'에서 만난 두 남자의 이야기. 15세 등급의 드라마지만 첫 1화와 2화가 19세등급을 받았던 드라마 입니다. 신하균과 여진구의 캐미를 볼 수 있는 드라마 추천!

 

 

 

 

"이 안에서 벌어진 일은 이 안에서 해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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